[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청룡산과 월광수변공원, 4차 순환선을 누릴 수 있는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서한 이다음 레이크뷰가 오는 16일 공개된다.
(주)서한 김민석 팀장은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 100%분양신화, 대구테크노폴리스 서한 이다음 초기분양 81% 쾌거의 가장 큰 요인은 신도시의 풍요로운 생활환경과 비전속에 산과 호수의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친환경입지에 있었다”며 “편리한 도심생활을 포기할 수 없는 현대인들이 도심 속에서도 에코환경을 누릴 수 있는 주거지를 선사코자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서한이다음 레이크뷰가 물 맑은 도원지, 조명과 분수쇼가 아름다운 월광수변공원, 단지 앞뒤 공원 2곳을 내집 앞마당처럼 도보로 누릴 수 있고 일부세대는 산과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회사 관계자는 “서한 이다음 레이크뷰가 20~30형대 중소형 전용단지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있을 것이다”며 “인근에 유치원은 물론 초, 중, 고 등 밀집된 학교를 비롯해서 롯데백화점과 5분 거리, 지하철 대곡역과는 1.5km 거리에 있어 생활교육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자리가 내년 5월 범물동과 상인동을 잇는 대구4차순환도로가 개통하면 달서구의 교통요충지로 부상할 것이다”며 “수성구 범물동-동구 안심-칠곡 지천-달서구 성서산업단지-상인동을 있는 총 연장 65.3km(왕복 6-8차로) 대구 시가지 외곽을 일주하는 순환도로가 개통된다”고 안내했다.
한편 서한 이다음 레이크뷰는 전용 59㎡, 84㎡, 97㎡ 중소형 중심의 633세대로 오는 1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 분양문의 053)631-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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