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자사주의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50억원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13년 11월 11일까지이며 계약체결기관은 대우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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