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최근 교과부에서는 실용영어를 강조하는 2009 개정 교과서가 내년 중·고교 1학년에 적용됨에 따라 영어회화전문강사 2300명을 추가 충원해 내년도 영어회화전문강사 배치율을 100%까지 올리겠다고 발표했다.(매일신문)
정부가 대학 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역을 니트로 대체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수험생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성인용 시험인 니트 1급은 정부가 향후 공무원 및 공기업 채용 시험에서 토익, 토플 등을 대체하도록 할 방침이기 때문이다.(아시아경제)
영어면접의 경우 기업들이 면접과정에서 직접 영어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영어면접을 활용하는 기업은 나날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영어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비율이 2006년 43.0%에 머물렀던 것이 2007년엔 52.9%로 뛰어올랐고, 올해도 58.5%로 지난해보다 5.6%포인트 증가했다.(CNBNEW)
한국의 대표적인 영자신문사인 코리아헤럴드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테솔(TESOL) 프로그램은 현재 국내 영어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영어회화전문강사와 니트(NEAT) 그리고 효과적인 English Teaching Skill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졸업생들의 취업을 위해 영어마을 실습지원,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헤럴드 테솔(TESOL) 자격증 과정은 토익과 같은 영어 시험에 비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모든 영역에 대한 실용적인 영어 구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실용영어 가능자를 선호하는 현재 기업문화에 적합한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테솔(TESOL)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어 취업준비생 및 이직희망자 사이에서도 테솔(TESOL)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어학원에서도 니트(NEAT)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하여 학원의 강사진을 테솔(TESOL) 자격증 소지자로 채용하는 경우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헤럴드테솔(TESOL) 평생교육원은 노동부 인정 훈련기관으로 재직자의 경우 “재직자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여 최대 117만원의 국비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자기계발과 이직을 희망하는 재직자는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과정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에 대하여 코리아헤럴드 평생교육원에서는 테솔(TESOL) 설명회를 오는 11월 17일에 개최한다고 하니 테솔(TESOL)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 수강생분들은 참석해보면 좋을 것 같다.
설명회 신청은 www.heraldtesol.com 또는 헤럴드 평생교육원(02-723-7979)으로 문의하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라고 하니 서둘러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