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별이 하하와 이미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하하와의 결혼을 한 달 앞둔 별은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신혼집 입주 사실을 알렸다.
이날 별은 “‘택시’ 촬영 이틀 전에 신혼집에 입주했다”고 말하며 촬영 현장에 가득 모인 동네 주민들 앞에서 전입신고를 마치고 신혼집 앞에서 출발해 결혼식 장소인 63빌딩까지 이동했다.
MC 김구라는 별에게 다짜고짜 “이 집은 어떠냐. 전세냐”라고 물어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별은 “제가 알기로 전세로 알고 있다”고 답했고, 평수 질문에 “평수는 둘이 살기에 적당한 곳이다”며 구체적인 평수를 언급하지는 않았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달 14일 별의 부친 병상 앞에서 미니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두 사람은 이미 지난 9월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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