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제주항공이 아기 사진 경연대회를 실시, 괌 여행 상품을 증정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파랑풍선여행사와 함께 이날부터 12월 5일까지 제주항공 네이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ojejuair)에서 제주항공 아기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응모배상은 만 5세 미만의 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제주항공 네이버 공식 카페에 아기사진을 올리면 된다.

응모작 중 1차 심사를 거쳐 5명을 선발한 뒤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며, 그 결과에 따라 대상을 뽑아 제주항공 괌 왕복항공권(성인1명+아기1명)과 특급리조트로 전 객실이 오션뷰인 니코호텔 3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단,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는 본인이 지불해야 한다.

나머지 4명에겐 키즈카페인 ‘라스카랜드’ 인형을 제공하며, 모든 응모작 중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해 ‘라스카랜드’ 무료입장권(성인1인+어린이1인)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14일 제주항공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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