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홈플러스는 한국농어촌공사ㆍ한방전문쇼핑몰 ‘목화토금수’와 손잡고 오는 18일까지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전국의 주요 건강 관련 특산물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강화군 도라지엑기스, 산청군 지리산소금, 안동시 국화차세트, 영천시 쌍화차, 장흥군 헛개, 평창군 오가피, 함양군 발효식초 등 12개 지방자치단체의 40개 주요 특산물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1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홈플러스는 설명했다.

강화군 강화섬도라지엑기스(70㎖ㆍ30포)는 3만9900원, 금산군 홍삼정(250g) 11만원, 문경시 오미자진액(700㎖ㆍ2병) 2만5200원, 오미자청(700㎖) 4만4000원, 상주시 산수유진액선물세트(740㎖ㆍ2병) 6만8000원, 안동시 국화차선물세트(15gㆍ2통) 2만7000원, 안동뽕잎차(30g)는 1만3500원이다.

영천시 쌍화차(990g)는 2만4000원, 장흥군 정남진 장흥헛개진액(30㎖ㆍ30포) 9만7500원, 장흥헛개엑기스(100㎖ㆍ30포) 8만원, 제천시 헛개나무한방차(50티백ㆍ3) 2만4000원, 진안군 홍삼(20gㆍ60포) 7만5000원, 평창군 평창오가피새싹발효원액(700㎖) 5만9900원, 도라지온차(1.7gㆍ50) 2만2000원, 함양군 오미자발효효소(500㎖ㆍ2병) 4만5000원, 오미자발효식초(420㎖ㆍ2개)는 2만원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초겨울 추위가 찾아옴에 따라 고객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특산물 할인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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