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 투비소프트는 1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67억 99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 누적 매출액은 197억4500만원이다.
지난 2분기 실적인 81억원에 비해 16.1%가 줄어든 수치지만, 지난 2011년 동기 대비 실적에 비해서는 10.3%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3분기 5억원을 올렸으며 3분기까지의 누적으로는 12억8500만원을 올렸다.
투비소프트 측은 “2분기 대비 제품 라이센스 매출이 감소했으며, 용역 및 유지보수 매출이 증가했고, 인건비가 증가해 이익 폭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