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과 한국토지신탁이 오는 11월께 화성파크드림 시티(CITY) 오피스텔 928실을 분양한다.
29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공원 옆 부근으로 지하 4층 지상 29층으로 계약면적 기준 52.3~81.8㎡로 단층과 복층형 평면이다. 입주는 오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화성파크드림 CITY는 국채보상공원옆에 위치해 국채보상공원(4만2529㎡)을 내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고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업무ㆍ행정, 금융ㆍ쇼핑, 생활ㆍ문화 등 다양한 도심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화성산업은 이번에 선보일 복층형 평면은 공간의 효율성을 최대한 확보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고 공간의 개방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납공간도 최대한 확보해 주거와 휴식의 공간개념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또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테리어 마감과 첨단 시스템, 휘트니스, 골프 등 다양한 시설을 적용해 도심에서 누리는 호텔형 오피스텔로 건축한다는 계획이다.
화성산업 도훈찬 상무는 “지금까지 업무용으로만 인식되어온 오피스텔이 화성파크드림 CITY를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공간 효율성을 최적화해 생활의 편리함을 가진 신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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