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10월 24일 파주웅담초등학교에서 재학생과 학부모,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합주실 개소식을 가졌다. 합주실은 연습공간뿐만 아니라 평소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놀이공간과 소강당으로 활용이 가능한 복합적 공간이다.
넥슨은 앞으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연계해 학생들과 음악극을 만들고 게임음원을 활용해 연주 하는 등 창의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두 번째 상상씨앗 행복꿈터도 많은 분들의 소중한 관심과 손길이 닿아 학생들이 꼭 필요로 하는 합주실이 됐다”고 말했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