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수 한국담배소비자협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청렴,공정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토론회’에서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보건기구(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의 당사국 총회에서 논의 될 담배경작 규제, 가격인상 등 일방적인 금연정책의 문제점을 거론하며 담배소비자의 흡연권도 엄연히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인 만큼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할 수 있는 배려와 소통이 함께 하는 사회풍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정경수 한국담배소비자협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청렴,공정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토론회’에서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보건기구(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의 당사국 총회에서 논의 될 담배경작 규제, 가격인상 등 일방적인 금연정책의 문제점을 거론하며 담배소비자의 흡연권도 엄연히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인 만큼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할 수 있는 배려와 소통이 함께 하는 사회풍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