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성에너지(주)가 지난달 31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1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이날 자원봉사 직원 16명이 참여해 노인, 장애인 등 900여명에게 식사배식과 함께 따뜻한 차를 대접했다.
매년 향상된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하고 있는 대성에너지는 올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사랑의 빵 만들기와 무료급식봉사활동 10회 등 지난해 더 많은 봉사활동에 나섰다.
노사협의회 김병렬 대표는 “대구지역 에너지기업으로서 노사가 협력해 가슴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달 25일 ‘2012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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