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공개소프트웨어와 상용소프트웨어가 함께 하는 시너지 및 협력활동, 그리고 공개소프트웨어 사용으로 더욱 강력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나보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클라우드공개소프트웨어협의회(의장 정경현 엔키소프트 대표)는 11월 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제 1회 “클라우드 & OSS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축과 관련된 상용SW와 공개SW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서로 간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클라우드컴퓨팅의 빠른 확산은 물론 여러 분야의 클라우드 요소 기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공개SW를 살펴보고, 상용SW 수준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는 공개SW를 기업 구매담당자에게 소개하는 비즈니스 기회까지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클라우드 비즈니스 총괄 매니저인 제인 아담이 다양한 OSS 기술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윈도우 애저’를 소개하고, 윈도우 애저와 OSS 활용을 통한 클라우드 앱 활용사례 등을 선보임과 더불어, 공개SW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인 SKC&C, 엔키소프트, 유엔진솔루션즈, 큐브리드, 크로시스 등 관련 기업들의 발표와 함께 각 기업의 전시부스도 운영된다.
“클라우드공개소프트웨어협의회”는 “(사)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산하에 설립된 유관 전문가 그룹과 공개소프트웨어 기업 그룹의 협의체다.
컨퍼런스 참가는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등록은 (사)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웹사이트(www.kossa.kr)를 통해 가능하다. 담당자 전화(02-511-7917)와 메일(kymlucky@kossa.kr)로 세부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