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정부가 고스톱 및 포커류 게임에 대해 강력히 규제하겠다고 밝히자 NHN의 주가가 급락했다.
26일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전일 대비 1만500원(3.98%) 내린 25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NHN 게임포털 한게임은 ‘한게임 고스톱’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게임포털 피망을 운영하는 네오위즈게임즈도 전일 대비 3.2% 내렸다.
전날 문화관광부는 온라인 고스톱ㆍ포커 게임의 사이버머니를 한달에 30만원 이상 살 수 없고, 하루에 10만원 이상 잃으면 48시간 동안 게임이용을 제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웹보드(고스톱ㆍ포커류) 게임 사행화 방지 대책을 내놨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