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이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겨울학기 회원을 모집한다.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겨울 학기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지역에 자리잡은지 6번째다.
이를 위해 한국 연극의 살아있는 교본이라 불리우는 배우 박정자씨 50년 연극인생과 관련된 특강이 진행된다. 또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저자인 ‘혜민 스님’의 마음치유 토크와 명상의 시간도 이어진다.
이외도 다양한 내용의 정규/비정규 강좌가 개설되고 음악, 문학, 인문학 등 사회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다양한 강의가 열린다.
방문 신청은 현대백화점 대구점 8층 문화센터에서 접수하고 인터넷(www.ehyundai.com)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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