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최우수상 - 금호건설 ‘건설은 패션이다’편

금호건설은 창의와 열정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을 가진 “일하고 싶은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기업PR 5차 광고카피는 ‘2012 컬렉션’이라는 문구로 얼핏 보면 패션화보 잡지로 느껴지지만 기존 ‘건설은 패션(Fashion)이다’는 금호건설의 슬로건을 유지해 딱딱한 건설회사 이미지를 탈피함과 동시에 평범한 거리에도 색을 입히면 새로운 공간이 창조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또 금호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벽화거리 조성사업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얻어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골목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자라는 공간으로 탈바꿈 된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건설은 패션(Fashion)이다’의 슬로건은 2007년, 복합문화공간 Kring의 원으로 구성된 독특한 외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광고 소재로 삼기 시작했고, 2011년은 패션 일러스트 위에 놓인 색연필과 건축물 청사진의 마커펜을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작품을 창조하기까지의 열정은 패션과 건설이 다를게 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우리의 기업 슬로건의 유지를 위해서는 반드시 열정(Passion)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열정(Passion)은 특히 금호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내외적인 의지를 표명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저희 금호건설은 ‘건설은 패션(Fashion)이다’의 광고를 통해 젊은 기업 이미지 구축은 물론 건설의 트렌드를 새롭게 개척해, 앞서가는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헤럴드경제에서 주최한 2012 광고대상 선정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품격 있고 감각적인 광고를 제작하여 우리나라 건설업계의 광고 문화를 한층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