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용인시 개발사업 건축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이번 용인시 개발사업 건축설계용역은 계약금액 94억8290만2000원(부가세 포함)으로, 계약 상대방은 (주)페이스디앤씨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10월20일부터 2015년 10월19일까지다.
희림 측은 22일 현재 사업추진방법이 지구단위사업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사업추진방법 변경 후 설계용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희림은 Crystal Tower, Plot SM5-04D, Saadiyat Marina 설계용역의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계약상대방인 HUB HOLDINGS의 해당사업 포기에 따른 계약해지 요청에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