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청호나이스는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제10회 글로벌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글로벌 경영활동에 우수한 기업 및 품목을 선정하며, 지난 2003년 글로벌경영위원회라는 한 단체가 국내에 들여왔다.

청호나이스는 고객만족경영 7년 연속 수상과 함께 정휘철 부회장<오른쪽>이 최고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부회장은 청호나이스의 안정적인 매출 신장을 이끌었으며 영업조직의 세분화,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ㆍ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부회장은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가전제품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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