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유진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중소기업의 우수인재 확보와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구로구, 금천구, 서울시가 함께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도림테크노마트 11층(그랜드볼룸)에서 ‘2012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을 희망하는 청ㆍ장년층 50명의 채용을 목표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4대 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 40여곳이 참여한다.
박람회 현장에는 기업채용관 이외에도 틈새 일자리관과 부대 행사관도 설치될 예정이다. 틈새 일자리관은 미래의 유망 직업군에 대한 컨설팅이 이뤄지는 기획전시관이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 및 취업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취업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2012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 홈페이지(www.seouljob.or.kr) 통해 사전 접수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