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게임업체 엠게임(058630)은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이 ‘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12(이하 GNGWC 2012)’ 결승에 참여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최종 결선을 22일부터 26일까지 5일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이트 온라인’은 지난 9월 19일부터 한달간 클랜 별 전쟁 수행 능력, 접속 시간 및 인원 등을 평가하는 예선을 통해 총 8개의 클랜을 선발했으며, 11월 개최되는 GNGWC 2012 최종 결승전에 참여할 1개 클랜을 가린다.

이번 한국 최종 결선은 GNGWC 2012 전용 서버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클랜전이 진행된다. 각 클랜별 50명씩 최대 100명이 함께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적군의 유저를 많이 제거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한국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된 클랜의 대표 4명에게는 GNGWC 2012 결승전 참가권과 함께 숙식 및 왕복 교통비, ‘나이트 온라인’ 기념품을 제공하며, 해당 클랜 전원에게 한국 대표 기념 엠블럼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