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테너 임형주가 방송에서 연애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임형주는 오는 10월 23일 방송되는 KBS1 ‘즐거운 책 읽기’에서 책 추천은 물론 특별한 노래와 자신의 연애 경험담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여러 권의 책을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하는 ‘즐거운 책 읽기’는 아나운서 정용실의 진행으로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책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되짚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다독가로 알려진 임형주는 이 방송을 통해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공동 집필한 ‘냉정과 열정사이’를 추천했다.

임형주(팝페라가수)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방송에서 연애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임형주는 오는 10월 23일 방송되는 KBS1 ‘즐거운 책 읽기’에서 책 추천은 물론 특별한 노래와 자신의 연애 경험담까... 연애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놔 녹화장에 있던 제작진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임형주(팝페라가수)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방송에서 연애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임형주는 오는 10월 23일 방송되는 KBS1 ‘즐거운 책 읽기’에서 책 추천은 물론 특별한 노래와 자신의 연애 경험담까... 연애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놔 녹화장에 있던 제작진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임형주는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한 러브스토리 소설인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하며 프로그램 최초로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아리아 ‘O Mio Babbino Caro(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O Mio Babbino Caro(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역시 피렌체를 배경으로 한 아리아로 듣는 이들에게 ‘냉정과 열정 사이’가 가지는 의미를 더욱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임형주는 ‘냉정과 열정 사이’라는 책이 그에게 끼친 영향에 대해 소개하며 남다른 시각으로 책의 의미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 아울러 책의 두 남녀주인공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연애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놔 녹화장에 있던 제작진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임형주가 출연한 ‘즐거운 책 읽기’는 오는 23일 자정 35분에 전파를 탄다.

한편 임형주는 오는 23일 광주 YWCA 창립 90주년 기념음악회 ‘북한 분유 보내기 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