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CJ대한통운이 CJ GLS와의 합병 이슈가 재부각되며 합병 시너지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대한통운은 4.19% 오른 11만2000원을 기록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이날 CJ대한통운에 대해 “글로벌 경기 위축에도 안정적인 외형,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대우건설 지분 114만주 블록딜로 부족했던 유통 주식수가 확대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최근 CJ GLS와의합병 이슈가 재부각되며 합병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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