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동안 베일에 가려 있던 기아자동차 준대형세단 'K7'의 2세대 모델로 추정 되는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9과 K3도 회사 측의 정식 공개 행사 전에 인터넷을 통해 차량 사진이 유포된 바 있으며 일각에선 신차 사진이 자주 유출되는 것이 해당 제조사가 사진을 유포하고 시장 분위기를 보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할 정도.

보배드림 자동차 커뮤니티 등에 `K7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3장이 공개 되였다.

유출된 사진을 보면 여러 사람이 문서를 들고 이리저리 차를 살펴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전면, 측면, 후면까지 찍힌 사진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의논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상으론 앞 모습은 최근에 출시한 K3와 닮았고 옆 모습은 K9과 흡사하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이다.

뒷 모습은 부분변경 전 K7과 거의 흡사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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