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헤라피스빌딩에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특검 사무실이 문을 열었다. 특검에는 이창훈ㆍ이석수 특검보를 비롯해 파견 검사 5명, 특별수사관 6명(변호사 자격자), 군 법무관 1명, 검찰공무원 16명, 경찰공무원 6명 등 모두 63명으로 구성돼 있다. 다음달 14일 수사를 완료하고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내곡동 특검 사무실 개청식이 열린 15일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에서 이광범 특검이 특별수사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내곡동 특검 사무실 개청식이 열린 15일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에서 이광범 특검이 특별수사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내곡동 특검 사무실 개청식이 열린 15일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에서 이광범 특검이 특별수사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내곡동 특검 사무실 개청식이 열린 15일 서울 서초구 특검사무실에서 이광범 특검이 특별수사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