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9일 캠프 내 복지국가위원회에 참석, ‘복지는 국가의 의무’라면서 “대통령이 될 경우 복지국가 5개년 계획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 후보는 국회 의원동산 한옥사랑채에서 스웨덴 등 유럽 복지국가 4개국의 대사를 초청, 간담회를 열고 복지국가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박현구 기자> /pkko@heraldcorp.com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9일 국회 한옥 사랑채에서 복지국가 대사를 초청해 "복지선진국을 향하여"를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10.09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9일 국회 한옥 사랑채에서 복지국가 대사를 초청해 "복지선진국을 향하여"를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10.09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9일 국회 한옥 사랑채에서 복지국가 대사를 초청해 "복지선진국을 향하여"를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10.09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9일 국회 한옥 사랑채에서 복지국가 대사를 초청해 "복지선진국을 향하여"를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