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2013년 휴일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올해에 비해 2013년 휴일이 이틀정도 줄어 들은 것.

2012년은 공휴일이 66일이었다. 그러나 2013년 공휴일은 64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오는 2월에 있는 설연휴이다. 이번 설연휴는 토요일에 시작돼 월요일에 끝난다. 주말과 겹치기 때문에 이른바 ‘설연휴 효과’는 하루밖에 느낄수 없는 셈이다.

또한 어린이 날 역시 2013년 휴일 중 아쉽게도 일요일에 포함돼 있는 공휴일이다.

2013년 휴일 중 누리꾼들에게 가장 환영받는 휴일은 바로 추석연휴다. 내년 9월 18일부터 20일은 수~금요일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주말과 겹치지 않아 주5일제 직장에서 노동하는 경우 5일을 쉴 수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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