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국내 포항, 광양제철소 사업장 대상 에너지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한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인증유효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15년 9월 24일까지다.

회사측은 “ISO 50001은 2011년 6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발효한 국제표준으로 기업의 에너지 방침, 목표수립, 에너지 절감활동 및 성과파악을 통한 지속적인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실행하기위한 경영시스템”이라며 “에너지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한 체계적인 에너지절감 프로세스 구축 및 직원들의 에너지 절감 의식수준 향상으로 에너지 관리수준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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