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9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경제 전문지 ‘Corporate Treasurer’ 주최 수상식에서 ‘한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Best Trad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한백규 외환은행 대기업마케팅지원실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