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은 9일 566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세계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에는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5년마다 ‘한글 발전 기본계획’ 수립 시행 ▷한글의 세계화 실태를 수집 조사하는 기관·단체에 대한 행정·재정적인 지원 등이 담겨 있다.
이 의원은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한글 세계화를 위해 힘쓰는 기관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돼 한글의 세계화를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