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과 영등포구청은 11일 오는 2013년 7월말 준공 예정인 전경련 신축회관 부지 내에 영등포ㆍ여의도 지역주민을 위해 연면적 458㎡(138.5평), 지상 2층의 주민복리시설 설치 및 사용 협약 관한 체결식을 개최했다. 정병철(왼쪽 네번째) 전경련 부회장과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협약서를 들고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전경련과 영등포구청은 11일 오는 2013년 7월말 준공 예정인 전경련 신축회관 부지 내에 영등포ㆍ여의도 지역주민을 위해 연면적 458㎡(138.5평), 지상 2층의 주민복리시설 설치 및 사용 협약 관한 체결식을 개최했다. 정병철(왼쪽 네번째) 전경련 부회장과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협약서를 들고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