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문자를 가리는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금메달의 영예를 차지했다. 세계문자학회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한글날인 9일 밝혔다. 대회에는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인도 등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해 이를 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이 참가했으며 2위는 인도의 텔루그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뽑혔다.

<YONHAP PHOTO-0316> 세계문자올림픽서 한글 '금메달' (서울=연합뉴스)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의 모습.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의 학자들이 참가, 각자 자국문자의 우수성을 발표했으며 인도,포르투갈 드 6개국 학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1위는 한글이 차지했으며 2위는 인도의 텔루그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뽑혔다. 2012.10.9 << 사회부 기사참조, 세계문자학회 제공 >> photo@yna.co.kr/2012-10-09 08:13:37/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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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자올림픽서 한글 '금메달' (서울=연합뉴스)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의 모습.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의 학자들이 참가, 각자 자국문자의 우수성을 발표했으며 인도,포르투갈 드 6개국 학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1위는 한글이 차지했으며 2위는 인도의 텔루그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뽑혔다. 2012.10.9 << 사회부 기사참조, 세계문자학회 제공 >> photo@yna.co.kr/2012-10-09 08:13:37/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세계문자올림픽서 한글 '금메달' (서울=연합뉴스)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의 모습.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의 학자들이 참가, 각자 자국문자의 우수성을 발표했으며 인도,포르투갈 드 6개국 학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1위는 한글이 차지했으며 2위는 인도의 텔루그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뽑혔다. 2012.10.9 << 사회부 기사참조, 세계문자학회 제공 >> photo@yna.co.kr/2012-10-09 08:13:37/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세계문자올림픽서 한글 '금메달' (서울=연합뉴스)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의 모습.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의 학자들이 참가, 각자 자국문자의 우수성을 발표했으며 인도,포르투갈 드 6개국 학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1위는 한글이 차지했으며 2위는 인도의 텔루그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뽑혔다. 2012.10.9 << 사회부 기사참조, 세계문자학회 제공 >> photo@yna.co.kr/2012-10-09 08:13:37/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