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 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작 ‘콜드 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곽부성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초청작 75개국 304편,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32편이 소개되고 4일부터 13일까지 해운대,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