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왼쪽 세번째) 금융위원장은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층에서 열린 금융위 신청사 이전 현판식 기념식에 참석해 “금융위원회 이전은 금융위가 민간 금융회사ㆍ시장참가자들과 긴밀히 소통해야 한다는 당위성과 함께 보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04 4일 오전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프레스센터로 이사한 금융위원회의 현판식이 열렸다. 금융위는 그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빌딩에 입주해 있었으며 이번에 한국프레스센터로 이사해 4, 5, 6, 7층 등 총 4개 층을 사용하게 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