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카라의 니콜, 박규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상추는 9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라 여신님들과 함께 하려니 부끄부끄. 솔직히 진짜 예쁘다 계속 다시 보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상추는 카라의 니콜과 박규리 사이에서 어깨동무를 하며 브이포즈를 짓고 있다. 부끄러운 듯한 표정과 어울리는 발그스레한 볼 연출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니콜과 박규리의 어깨에 손을 얹는 대신 브이포즈로 매너손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마이티마우스는 신곡 ‘이럴 때면’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