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비즈
어린 시절부터 도전정신과 창의력이 남달랐던 30살 젊은 리더가 10년 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장학재단설립을 목표로 꿈을 펼치고 있다. 서울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졸업후 대기업을 상대로 경영전략에 대한 컨설팅 업무를 해왔던 인큐비즈(http://inqbiz.co.kr) 전종혁 대표는 “어린 시절 영재로 주목 받으며 해외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기회와 큰 꿈을 펼치기를 원했지만 집안사정으로 접어야 했다”며 “꿈이 있지만 어려운 여건으로 꿈을 접거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한 장학재단 설립이 목표다. 이 장학재단을 통해 대한민국에 공헌하고 이끌어가는 글로벌인재들이 양성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이 그런 혜택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면 그들 또한 똑같은 지원과 투자를 하게 되는 ‘선순환’의 사회공헌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전 대표는 사회와 더불어 사는 마음으로 이제 시작하는 사업이나 봄, 가을 약 10곳의 장애우, 정신지체 학교 등에 ‘구슨카사바칩’ 천여 봉 기증 등 각종 봉사활동도 힘쓰고 있다. 구슨카사바칩은 인큐비즈가 들여와 국내에 출시한 스낵으로 감자칩 대용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어로 ‘하늘이 내려준 식물’이라는 뜻의 카사바는 인도네시아에서 주로 나는 작물로 칼슘과 비타민C가 풍부해 세계 8대작물 중 하나로 꼽힌다. 구슨카사바칩은 카사바를 감자칩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칼로리와 나트륨을 최소화하고 기름에 튀기는 과정을 일반 감자칩에 비해 최소화로 건강을 염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전종혁 대표는 “무신불입(無信不立)의 가슴으로 꿈을 찾고 실행하며 인내를 놓지 않으면 신용의 국민사업으로 발돋음 할거라 자신한다”며 “인큐비즈와 더불어 마케팅 전문회사인 인큐앰엔씨를 구축해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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