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이 오는 27일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FX거래’ 란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00만원의 증거금으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는 유로FX 상품과 함께 해외선물의 기초 및 매매방법 등이 자세히 소개될 예정으로 일반 주식 및 FX마진 투자자들이 해외선물 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명회는 27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 17층, KB투자증권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KB투자증권 해외선물영업팀(02-3777-90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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