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등 명절이 되면 상혼(商魂)이 없는 상인들은 원산지를 속이고 상품을 판다. 값싼 중국산 제품을 마치 국내산ㆍ신토불이 제품이라고 속인다. 서울 서초구는 추석을 1주일 앞두고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민독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공무원 8명과 소비자식품 감시원6명 총 14명 7개조가 투입되며 대형 할인매장 5개와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주변 음식점 125개가 해당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민독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공무원 8명과 소비자식품 감시원6명 총 14명 7개조가 투입되며 대형 할인매장 5개와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주변 음식점 125개가 해당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민독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공무원 8명과 소비자식품 감시원6명 총 14명 7개조가 투입되며 대형 할인매장 5개와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주변 음식점 125개가 해당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초구가 민독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1주일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공무원 8명과 소비자식품 감시원6명 총 14명 7개조가 투입되며 대형 할인매장 5개와 고속터미널, 남부터미널 주변 음식점 125개가 해당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