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스는 자사주의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200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13년 9월 14일까지이며 연장기관은 외환은행(100억원), 신한은행(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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