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농협(박성직 조합장)이 18일 강동구 상일동 친환경농업지원센터 내 친환경농업체험교육장 테마농원을 개장했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박성직 조합장(왼쪽에서 8번째)을 비롯해 박원순 시장(왼쪽에서 9번째), 이해식 강동구청장(왼쪽에서 10번째), 최규성 국회의원(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ㆍ왼쪽에서 7번째) 등이 참석했다.
친환경농업체험교육장 테마농원은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농산물의 소중함과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체험케 할 목적으로 서울 강동농협이 서울시와 손잡고 총 면적 1만1805 ㎡ 규모로 조성한 테마농원이다. 대상은 전국의 유치원, 초·중등학생 단체(50명 내외)로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