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겟 잇 뷰티’, ‘롤러코스터-총 맞은 것 처럼’ 등 다방면에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정민이 패션아이콘으로서 패션잡화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영국 감성브랜드 ‘러셔스 런던’의 첫 런칭 모델로 활동하게 된 김정민은 지난 볼라벤이 한국을 강타한 날,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광고촬영에 임했다.
이번 광고촬영에서는 도시적인 시크한 모습과 여성스러운 매혹적인 모습, 그리고, 소녀처럼 순수한 모습까지 다양한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날 촬영을 함께한 스탭들은 각 스타일 마다 변신하는 김정민의 모습에 ‘역시 뷰티패션계의 블루칩’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러셔스 런던의 담당자는 “방송에서 보여진 김정민의 밝고 순수한 매력과 함께 당당함과 세련된 모습, 그리고, 패션과 뷰티를 넘나드는 그녀의 열정적인 모습이 러셔스 런던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했다”며 모델발탁 이유를 밝혔다.
이날 촬영한 모습은 오는 7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생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생방송에는 김정민이 직접 출연해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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