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일할 나이, 그러나 이미 퇴물 취급을 받고 있다. 아들뻘인 20대와 주유소 아르바이트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한다. 그래도 혹시 내가 일할 곳이 있지 않을까. 산업화의 역군 베이비부머를 위한 취업박람회가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베이비부머들이 줄을 선채 상담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2012 베이비부머 일자리 박람회가 12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관람객들이 작성한 서류를 들고 접수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창 일할 나이, 그러나 이미 퇴물 취급을 받고 있다. 아들뻘인 20대와 주유소 아르바이트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한다. 그래도 혹시 내가 일할 곳이 있지 않을까. 산업화의 역군 베이비부머를 위한 취업박람회가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베이비부머들이 줄을 선채 상담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
2012 베이비부머 일자리 박람회가 12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관람객들이 작성한 서류를 들고 접수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창 일할 나이, 그러나 이미 퇴물 취급을 받고 있다. 아들뻘인 20대와 주유소 아르바이트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한다. 그래도 혹시 내가 일할 곳이 있지 않을까. 산업화의 역군 베이비부머를 위한 취업박람회가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베이비부머들이 줄을 선채 상담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