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제이준이 프랑스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최근 제이준의 해외 팬들은 제이준을 만나기 위해 프랑스에서 한국을 방문, 그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그 동안 한류스타들을 만나기 위해 국내에 방문했던 해외 팬들은 주로 일본과 태국 필리핀 등 한국 열풍 중심지 국가의 팬이었지만 이번에는 케이팝보다는 유럽 음악에 더 익숙한 팬들이 방문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모은다.

이날 제이준은 바쁜일정 속에서도 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먼 길을 와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제이준은 싱글 앨범 ‘저스트 크라이(Just Cry)’로 발매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