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녹록치 않은 개그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효린은 9월 2일 오후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생활의 발견’에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이날 송중근의 새로운 여자친구로 등장, 신보라와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코믹하게 풀어냈다. 특히 효린은 방송 내내 섹시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며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아울러 멤버 다솜과 소유가 등장해 멋진 무대를 선사, 관객과 시청자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9월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팜므파탈’이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