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석 전남도의원

전라남도의회 이장석 의원은 민선 제2,4,5대 영광군의회를 거쳐 2010년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원에 당선됐다.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FTA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 분야에 맞춤형 농기계 공급 및 소형저온창고, 인양기, 부장교, 식량작물 경쟁력 제고에 도비예산 2011년 66억, 2012년 60억을 확보하고 농수산물 저온저장시설 지원 등에 추경예산 19억을 확보하는 등 지역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전남 유기농명인 지정 운영조례 제정, 전남 녹색축산 육성기금 조례개정, 전남 귀농인 지원조례 제정, 전남 농수축산물 전시판매장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 등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기존 500억 원이던 ‘벼경영안정 자금’을 올해에는 550억 원으로 증액시키기도 했다.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법성~홍농간 도로 확포장 공사’를 영광원자력발전소 안전대책 일환으로 우선 해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고 관내 9개 학교의 숙원사업(교사 숙소, 인조잔디, 스탠드 시설, 야외 학습장 조성)등의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나아가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절약해 국민적 축제였던 여수세계박람회 입장권 170매(375만원 상당)를 구입해 전남도 사회복지과에 기탁하면서 생활형편이 어렵거나 도서벽지지역 거주 등으로 여수세계박람회 관람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해 주위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장석 의원은 “지난 기초의원 시절을 밑거름으로 광역의원으로서 더욱 전진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민과 농어민의 충실한 대변자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 등에 적극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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