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진이 본사 보직자, 경영진, 영업사원 등을 중심으로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진 240여명의 임직원은 지난 24일 경기 김포시 대곶면 소재 ‘이글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들은 유격 훈련, 고무보트 해상 훈련 등 혹독한 코스를 경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진 택배서비스혁신팀 감상돈 부장은 “자신을 재정비하고 극기와 인내 그리고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진은 이번 해병대 캠프 실시 이후 교육 성과분석 및 참여자 설문을 통해 정기 교육과정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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