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이노센트가구는 리빙제품을 최대 54% 깎아주는 ‘정리 할인판매(Clearnace Sale)’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실시된 행사에서 창고 대개방을 통해 침실제품, 리빙제품을 최대 54% 10월 13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고급스러운 화이트 하이글로시와 3D런셀시트를 포인트로 적용한 상반기 인기품목 ‘미하스 장롱6문’<사진>을 행사가 109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정제품으로 진행되는 품목이 많아 서둘러야 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구매금액 별로 그릇, 베개, 밥솥과 같은 생활용품을 함께 사은품으로 제공해 혼수준비를 하는 신부들에게 부담을 덜어준다고 이노센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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