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공업은 23일 현재 개발 중인 퇴행성골관절염치료제(DH-004)의 안전성ㆍ유효성 심사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의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절차를 통해 DH-004의 안전성ㆍ유효성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심사를 받게 될 것이며, 심사결과에 따라 향후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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