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세계건설은 최대주주 이마트와 김포풍무 트레이더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76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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