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가 한 편의 첩보 영화를 연상케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슈퍼주니어는 8월 10일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후속곡 ‘스파이(SPY)’ 무대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블랙수트를 입고 등장해 첩보영화를 연상시키는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꾸며 팬들을 열광케했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많은 인원들을 강점으로 구성한 특유의 안무와 동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파이’는 쟁취하고 싶은 여인을 스파이로 명명하고 그녀의 뒤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표현한 어반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보아, 슈퍼주니어, 비스트, 씨스타, ZE:A, 틴탑, 보이프렌드, 길미, 빅스타, B.A.P, GLAM, 스컬, 하하, 마리오, 이루, 초신성, 씨클라운, 에이오에이, 디유닛, 디셈버, 포커즈, 카오스, 크레용팝, 테이스티, 박무진 등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