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도운(부천) 기자] 제15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2012)가 역대 최고의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성황리에 마쳤다.

21일 BICOF 2012 축제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5일간의 BICOf 2012에는 약 9만2607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가 역대 최고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또 7개국 10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28개 국내 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해 총 79억5000만원의 만화콘텐츠 관련 투자유치 및 해외수술 상담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3대 만화 컨벤션으로 자리매김한 BICOf 2012는 알찬 프로그램과 적극적인 콘텐츠 페어를 통해 K- Comics 만화를 세계로 널리 알리며 우리 만화의 세계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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