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력사정이 급속히 악화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성북구청 공무원들이 7일 구청 내 성북아트홀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실천 다짐대회’를 열었다. 구청 공무원들이 승용차 이용 출퇴근 자제, 대기전력 제로화, 우산비닐과 일회용 컵 같은 일회용품 사용 자제, 낮 시간 조명 끄기, 5층 이하 엘리베이터 이용 안 하기 등을 적극 실천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10여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력사정이 급속히 악화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성북구청 공무원들이 7일 구청 내 성북아트홀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실천 다짐대회’를 열었다. 구청 공무원들이 승용차 이용 출퇴근 자제, 대기전력 제로화, 우산비닐과 일회용 컵 같은 일회용품 사용 자제, 낮 시간 조명 끄기, 5층 이하 엘리베이터 이용 안 하기 등을 적극 실천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